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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연수(워킹홀리데이) Home > 커뮤니티 > 호주연수(워킹홀리데이)
[호주생활정보] 호주 워킹홀리데이 후기(퍼스) 작성자 : 엘레강트
작성일 : 2014-03-05, 조회수 : 3310

 

 

 

호주 퍼스를 워킹홀리데이 목적지로 선택하게 된 계기는

A-PLUS 아카데미에서 만난 형의 조언 때문이었다.

호주에서 워킹하다가 오신 형들이나 누나들이 제법 많아서 있는 실정을 그대로 들을 수 있고,

객관적으로 비교 할 수 있고 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퍼스의 특징

 


퍼스에는 주의해야 할 것 들이 있다.

* 에버리진, 원래 호주에서 거주 하던 원주민이다.

처음 원주민들을 보게 되면 확실히 아 에버리진이다 하고 느낄수 있을 것이다.

얼굴이 엄청 까맣고, 소리를 많이 지르고 다닌다.

 

처음에 퍼스를 갔을때는 그 사람들이 원주민이라는 사실도 모를 때

갑자기 길거리를 가다가 담배를 달라고 다짜고짜 말을 한다.

그냥 없다고 말을 하고 넘어 간적도 있었지만, 주위의 사람들에

말을 들어보니, 착한 에버리진을 만났다는 것이다.

에버리진들은 담배가 없다고 하면 막때릴려고도 하고

돈을 달라고 막 소리지르기도 한다는 것이다.

 

다음부터 에버리진을 만나면 달라고 하는거 잘 주고

그냥 웃으면서 보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다.
에버리진은 정부에서도 법적 처리를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한국사람과 싸움이 나면 무조건 한국사람이 이길 수 없는 싸움이 되기에

좋게 좋게 넘어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듯 하다. 

 

 



 

 

 

* 퍼스는 아직 개발이 덜된 곳이기 때문에 일자리가 많고,

공장지역 또한 시티와 멀지 않은 곳에 자리 하고 있어

어느 곳 보다 일하기에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다

용접, 마이닝, 건축, 쪽으로 일자리 많이 창출되고 있어서,

기술을 배워서 457비자, 또는 RSMS비자를 취득을 목표로

하는 사람도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어느 곳 보다

비자의 취득할 수 있는 길이 열여 있다 .

 

예를 들면 타일 쪽으로 TAPE학교 (직업학교) 호주에서 직업학교를 다녀서

경력을 2년 그리고 아이엘츠 성적을 취득한 사람이면

타일 일을 하면서 457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하지만 457비자 같은 경우 , 한국사람들이 사기를 치는 사람도 종종 있다고 한다.

한국 사장들은 비자 신청비를 신청비라는 명분으로 여러 명한테 돈을 받은 다음에

회사를 부도 처리 하고 그냥 날라 버리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비자 관련해서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

 

 



 



퍼스는 일자리가 많다 보니 다국적인들이 일을 같이 하고 있다.

그래서 호주 사람들은 거의 인종 차별이 심하지만 퍼스는 그나마 덜한편이다.

다른 곳에 비해 인종차별이 없어서 영어만 잘하면

오지 사람들하고 일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  

 

 




 

 

퍼스에서을 구할때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오지집(호주사람)쉐어를 구하거나 한인쉐어를 구하거나 하면된다.

집을 구할때는 퍼스에는 대중교통이 지역별로 가격이 달라진다. 

 


1섹션, 2섹션, 1존, 2존, 3존 이렇게 나누어 지는데 버스요금 및 지하철 가격이

많이 씩 차이가 난다. 집의 가격 또한 차이가 크다.

 

1섹션은 집값이 비싸고 버스는 CAT BUS라는 무료 버스가 계속 순환 운행을 해서

시티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교통비를 줄일수 있다.
하지만 2섹션 부터는 CAT BUS는 없지만 버스가격이 1존이나 2존에 비해서는

가격이 싸다. 이런식으로 존에 따라 쉐어에 가격도 달라진다.  

 


오지쉐어 같은 경우에는 검트리(일자리 사이트)를 통해서 많이 접하고 있다.

한인쉐어 보다는 조금 가격은 비싸지만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많은 점이 좋은 점이다 .

하지만 음식적인 면에서 불편함이 조금 많다. 김치 또는 한국요리 냄새를 싫어 하는

마스터를 만나면 더 이상 그 집에선 살수가 없다. 

 


한인 쉐어 같은 경우에는 다음카페 ‘퍼스 참을 수 없는 그리움’ 을 통해 집을 구할수 있다.

일명 퍼참이라고 하는데 그 카페에서 방을 구할 수 있다.

한인쉐어 같은 경우에는 좀 빡빡한 사기꾼같은 마스터를 만나면

샤워를 할 때 시간을 재거나 하는 마스터도 있다.

쉐어를 들어 갈 때 집만에 룰이 있는지 주의할 것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한 후에

쉐어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다. 

 


다른 방법으로는 영어를 조금 하고 조금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면

렌트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부동산을 찾아가서 집을 렌트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고

몇몇 집을 돌아 다니면서 마음에 드는 집을 선택하면 이름을 올릴 수 있다

그럼 추첨으로 렌탈을 할 수 있게 된다.  

 


렌탈 같은 경우에는 쉐어를 하면 안 된다는 문구도 계약서에 있기 때문에

쉐어를 하면 주인이 올때 마다 사람들을 바깥에 나가서 있게 하거나

집에 방들을 싹 정리 해서 주인을 맞기도 한다. 

 

 


 

 

 

 


>>> 퍼스에서 처음에 워홀러 들이 가면 가장 고민하는 것이

일을 어떻게 구해야 할까라는 고민을 가장 많이 한다.

첫번째로 먼저 이력서를 작성해야 한다.

이력서는 호주에서 레쥬메라고 하며 깔끔하고 딱 알아 볼 수 있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

학벌이 좋다, 예전에 어디에서 일을 많이 했다,

등등 한국에서 일 한거는 증명서가 없는 이상 필요하지 않다.

차라기 같은 직종이면 호주에서 조금 일을 했다라는 약간에 뻥도 있어야 일자리를 잡을수 있다.

두번째로 끈기가 중요하다.

한번 이력서를 돌려서 바로 되는 레스토랑이라 공장은 전혀 없다.

한번 두번 세번

하루에 한번씩 일주일에 한번씩 꾸준히 가서 얼굴을 익히고 하는 것이

가장 빨리 일자리를 구할수 있는 길이다.

그리고 만약에 이력서를 자기가 발품팔아서 돌리려고 생각한다면

무조건 이것하나는 명심해야 한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고 싶다면 메니져를 꼭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 한다.
Can I see a manager here ?

이런식으로 무조건 메니져를 만나서 이력서를 주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

세번째로 에이젼시를 잘 알아야 한다.

에이젼시 같은 경우에는 각각 시티에 몇 개씩 분포되어 있다.

에이젼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일을 하게 되면

시급에서 몇 프로를 소개비용으로 받아간다.

하지만 그렇게 에이전시에서 조금씩 가져간다고 해도 우리가 받는 돈은 22불정도 된다.

시급이기 때문에 정말 우리나라와는 비교가 안 되는 급여다.

에이젼시 또한 끈기있게 몇 번을 가서 이름과 얼굴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네 번째로는 한인사장 아래에서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말해서 한인사장은 다 안 좋다는 것은 아니다.

정말 잘 챙겨 주기도 하고 정이 많은 사장님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장님들은 워홀러는 많이 써왔기 때문에

어떻게 워홀러를 부려먹을지도 확실히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돈을 조금 줄려고 애쓰고

힘든 일 시키고 자기가 돈을 많이 준다고 생색도 많이 낸다.

하지만 자기가 만든 계획이 있고 한인 사장님을 통해서 비자를 취득할 계획이라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다.  

 

 




 

 

호주에서 일자리를 구하면서 에이플러스 아카데미에서 했던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필리핀에서 얼마나 영어 실력을

쌓느냐에 따라서 호주 워킹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말 할 수 있다.

에이플러스 아카데미 연수생 모두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한다.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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