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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어학연수 Home > 커뮤니티 > 영국어학연수
[영국어학연수정보]영국에 대해 이해하기~ 작성자 : 엘레강트
작성일 : 2014-03-14, 조회수 : 3326

영국은 유럽 대륙 서북쪽에 있는 섬나라로 그레이트 브리튼섬(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과 아일랜드섬 북쪽의 북아일랜드로 이루어진 연합 국가입니다. 한국과 멀리 떨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 리그와 옥스퍼드 캠브리지 같은 유명대학 등으로 상당히  친숙한 국가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달리 섬나라이며 또 여러 유럽국가와는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영국인들의 습관과 상식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국의 습관


1. 줄서기를 좋아합니다.


 식당, 매표소, 터미널 등 사람들이 많이 줄을 서서 있고 앞에서 빨리 처리가 되지 않아도 입을 꼭 다문 채 무작정 기다립니다.


2. 이야기를 잘하지 않는다.


 차 안에서 장시간 어디를 갈 때 옆 사람과 말을 잘 하지 않습니다. 신문을 보면서 목적지까지 조용히 가길 좋아합니다.


3. 유머를 매우 좋아합니다.


 가까운 사이에서 이야기를 할 경우에 유머가 매우 중요합니다. 우울하고 우중층한 날씨가 계속되므로 유머를 즐겨합니다.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4. 첨엔 격식 자주 만나면 이름을 부릅니다.


 소매를 걷어 올리고 재킷을 벗고 이름을 부르면서 친해지게 됩니다.




5. 애매모호한 표현을 많이 씁니다.


 ‘음 좋군요. 하지만’ 등으로 상대방 제안에 좀처럼 반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숨은 의도를 잘 파악해야합니다.


6. 크리켓, 럭비, 개 경주를 좋아합니다.


7. 로맨틱, 서정적이고 감상적입니다. 스코틀랜드, 웨일즈, 아일랜드 지역의 켈트족이 특히 그러합니다.


8. 라틴족보다는 덜하지만 가족을 매우 중시합니다.


9. 서두르는 것을 싫어합니다.


 거의 대부분 동의한 내용에 대해서 첫 번째 회의에서 결론 내리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0. 비즈니스 상 전화를 자주하지만 결국은 이메일 등의 문서로 남기길 원합니다.




영국 관련 상식


1. 여왕은 여권이 없습니다. 영국 여권은 여왕의 이름으로 발급되기 때문에 여왕 자신이 여권을 소지 할 필요는 없다는 게 왕실의 설명입니다. 다만, 남편 필립공이나 아들 찰스 왕세자는 여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영국을 ENGLAND로 표기하면 실례입니다. 영국은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즈-북아일랜드 등 4개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지역사람들을 '잉글리쉬'라고 부르면 화를 냅니다. 각각 스코티시-웰시-아이리시로 불러야 합니다. 민족이 달라 잉글랜드는 앵글로색슨족이고 다른 곳은 켈트족이 주류입니다. 영국을 통칭할 때는 'UK'나 'BRITAIN', 영국사람도 '브리티시'라고 부르는 게 무난합니다.


3. 잉글랜드와 제3국이 축구를 하면 스코틀랜드인은 제3국을 응원합니다. 특히 약자인 스코틀랜드인의 잉글랜드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습니다. 강자의 여유 때문인지 반대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4.에스컬레이터 왼쪽 편에 서면 무조건 걷거나 뛰어 라는 것입니다.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의 왼쪽 편은 가만히 서있으면 반드시 비켜주세요 라는 말을 듣습니다. 서울에도 이런 표기를 해놓고 지키는 사람은 없지만, 런던 지하철에서는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움직이기 싫으시다면 오른쪽에 서야합니다.


5. 차들이 전조등을 깜빡이면 먼저 양보하겠다는 신호입니다. 한국에서는 '화났다'는 신호이지만 영국은 다릅니다. 한국 관광객들은 차들이 수시로 깜빡이는 것을 보고 '신사의 나라라더니 별 수 없군.'이라며 오해합니다. 단 클랙슨을 울리면 우리와 똑같은 의미입니다. 또 영국에서는 붉은 색의 'L'자를 붙인 차를 만날 수 있는데 'Leaarner'의 약자로 초보운전을 뜻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영국에서는 'L'자가 있다면 크고 작은 실수에도 너그럽게 용서합니다.




6. 영국 교통문화는 무질서속의 질서 영국에선 경찰차나 병원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지나가면 모든 차량이 재빨리 옆으로 비킵니다. 그 차가 잘 지나가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또 런던의 명물 검은색 택시는 어디에서는 U턴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신호는 엄격히 지킵니다. 반면 보행자들은 신호에 구애받지 않고 아무데서나 길을 건넙니다. 무질서해 보이지만, '사람 우선주의' 교통문화 덕분에 사고율이 선진국 중에서 최저입니다.


7. 판매부수 1위 신문은 타블로이드지 한국처럼 권위지가 발행부수1위일까요? 천만입니다. 여성 누드가 수시로 표지에 등장하는 타블로이드 신문들이 순위를 휩씁니다. 영국 신문에 관한 한 양보다는 질인 셈입니다.


8. ‘런던 사투리는 듣기를 포기하라’는 말이 있듯이 영어교육으로 연간 100억 달러 이상을 버는 영국이지만 런던 인구의 30%는 '코크니'란 특이한 사투리를 씁니다. 'Cock's egg'란 말에서 나왔는데 따발총 쏘는 듯합니다. 런던 동부에서 과일 행상들이 자기들끼리 속어를 만들어서 사용한데서 시작됐습니다. 런던 올림픽에서는 코크니 언어의 현금인출기가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그 밖에 지역마다 사투리가 심합니다. 오직 왕실 영어인 'Queen's English'가 정통 영국영어로 통합니다. 학교에서는 Standard accent를 사용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9. 표현에 인색한 우리나라 사람들과는 달리 영국인들은 오버에 가까운 단어와 표현을 좋아합니다. 영국인들은 Lovely*Bloody*Brilliant 등의 단어를 유달리 자주 사용합니다. 지하철은 Subway가 아니라 Underground, 불어 영향으로 Center가 아니라 Cenre입니다. 스펠링 모두 적어 Labor가 아닌 Labour로 적습니다.


10. 영국 국가는 우리나라 찬송가입니다. 국가는 'God save our gracious Queen'인데 사실 한국 찬송가 79장 '피난처 있으니'와 똑같은 멜로디입니다.


11. 지난 몇 십 년 간 영국 성공회 교회(로마 가톨릭으로부터 분리해나간 영국 국교회의 전통과 교리를 따르는 교회)는 많이 줄었지만, 모스크(회교사원)는 2000개나 됩니다. 런던 리젠트파크 옆엔 거대한 모스크가 있어 휴일이면 이란, 이라크에 온 느낌이 들 정도로 장로교, 감리교, 성공회가 시작된 기독교 종주국이지만 이제는 이슬람권 사람들의 대량 유입으로 사회문제가 일어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12. 여성분들은 코츠 월드 마을을 놓치면 안 됩니다. 한국인들은 잘 모르지만, 현지인들도 투어를 많이들 가곤 합니다. 꿀 빛깔의 누런 코츠 월드 돌로 지은 이곳은 옥스포드에서 셰익스피어 생가로 가는 m40 고속도로의 왼쪽 일대에 위치해있습니다. 제주도만한 크기이며 여러 마을이 존재한데 이곳저곳에서 중세 분위기를 만끽 할 수 있습니다. 여러 마을이 있다 보니 대중교통으로는 하나의 마을도 보기 힘드니 차 렌트를 추천합니다.


13. 길가에 서서 점심 때우는 정장 신사들이 점심시간이면 길거리에서 서거나 앉아 샌드위치나 햄버거를 먹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눈치나 체면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즈니스맨들의 점심 식사는 평균 29분에 60%이 자기 자리에서 식사를 합니다. 또 영국인 사무직 4명중 1명은 점심시간 할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14. 영국엔 인도인 의사가 많습니다. NHS라는 국가의료보험 제도로 값 싸고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자랑합니다. 그러다보니 의사가 큰 돈 벌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영국인 의사 중 상당수는 돈 벌러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대신 식민지였던 인도의 엘리트들이 영국사회 진입을 위해 열심히 공부한 결과 상당수가 의사가 됐습니다.


15. 영국의 골프장은 해변이 정통입니다. 골프는 스코틀랜드의 세인트 앤드류스가 발상지입니다. 그곳은 바닷가에 접해있는 '링크스 코스'입니다. 지금도 브리티시오픈 대회는 링크스 코스만을 돌면서 열립니다. 바람이 거세기 마련이고, 자연 그대로의 지형을 살렸습니다. 게다가 홀을 중심으로 거리를 표시하는 미국, 한국과 달리 영국은 그린 입구에서 부터 거리를 표시합니다.


16. 영국의 집들은 도로를 중심으로 좌우로 나란히 배열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번지수와 도로명'만으로도 쉽게 집을 찾을 수 있습니다.번지 순서가 1,2,3순이 아니라 1,3,5 인 이유는 반대편 집들이 2,4,6의 번지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1번지와 3번지 사이에 새 집이 들어온다면 번지수는 1A가 되기도 합니다.


17. 영국의 1층은 Ground floor(0층), 2층이 First floor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층이 First floor이고 0층이라는 개념이 없지만 영국에서는 이러한 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5층짜리 건물에 5번 버튼이 없다고 당황하지 맙시다.




18. 코벤트, 탬즈 강변, 지하철 역 등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거리 예술가들, 연주가들, 댄서 등은 각자의 구역이 있습니다. 거리공연은 마음 내키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심사를 통과한 허가가 있어야 합니다. 길가다 감명 받거나 인상 깊은 공연을 봤다면 10p라도 올려놓고 가도록 합시다.


19. 영국은 한국과 반대인 것들이 많습니다. 자동차 운전석과 주행방향 뿐만 아니라 평범해 보이는 스위치 켜고 끄는 방식도 반대입니다. 우리는 보통 손가락을 올리면 켜지고 내리면 꺼지지만 영국은 반대입니다. 콘센트 옆에도 스위치가 붙어 있어서 꽂아둔 상태에서도 스위치만 켜고 끄면 된다. 화장실 양변기 손잡이도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에 붙어있습니다.


20. 영국의 대표적인 브로드시트 BROAD-SHEET 신문사인 타임즈와 가디언은 각각 반대당을 지지합니다. 주로 가십거리를 다루는 타블로이드 TABLOID 역시 THE MIRROR는 좌파, THE SUN은 우파를 지지합니다. 지지하는 정치적 이념에 따라 신문을 읽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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