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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s Kim Jong-un makes history by crossing into South Korea 작성자 : 에이플러스
작성일 : 2018-05-04, 조회수 : 478

 

Kim Jong-un crossed the inter-Korean border in the border village of Panmunjom at 9:29 a.m. today, becoming the first North Korean leader to set foot in South Korean territory.
김정은은 오늘 오전 9시 29분 판문점에서 남북한 국경을 넘어 남한에 발을 디딘 최초의 북한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Kim walked between low blue buildings known as T2 and T3 that function as meeting rooms for the United Nations Command Military Armistice Commission.
김정은은 유엔군 사령부 군사 정전 위원회의 회의 장소로 활용되는 장소로 알려진 낮고 파란 건물인 T2 와 T3 사이로 걸어 왔습니다.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was waiting at the military demarcation line (MDL) bisecting Panmunjom. Kim and Moon shook hands with the MDL between them.
남한의 문재인 대통령이 판문점을 잇고 있는 군사 분계선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은 군사분계선에서 서로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It’s a pleasure to meet you,” said Moon.
“만나서 반갑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Indeed, I’m so filled with excitement because of the meeting at this historic site,” Kim replied. “And I was truly moved that you have come all the way to receive me at the military demarcation line at Panmunjom.”
“실제로 저도 이런 역사적인 장소에서 회담을 하게 되어 흥분되어 있습니다.” 김정은이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통령님께서 직접 판문점 군사분계선으로 마중 나와 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Moon praised Kim’s “bold and courageous decision” to attend the summit, noting they “made a historic moment.”
문재인 대통령은 “역사적 순간을 만들었다”며 정상회담에 참석한 김정은의 “대담하고 용기 있는 결정”을 칭송했습니다.


Kim crossed the MDL and the two men shook hands for the photographers. Kim then invited Moon to step back across the MDL with him and spend a moment on North Korean soil.
김정은은 군사 분계선을 넘었고, 두 정상은 사진을 위해 악수를 했습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을 초청해 군사 분계선을 한발 물러나 북한 땅에 잠시 머무르게 했습니다.  

 

Moon agreed.
문 대통령은 이에 동의했습니다.

 

The scene of the two leaders shaking hands and smiling had the entire world watching, intent on catching every eye and physical contact between Moon and Kim, who are 31 years apart in age.
31살 차이 나는 두 지도자의 눈과 신체접촉을 의도로 악수하고 웃는 모습은 전세계가 지켜보는 장면이었습니다.

 

Over 2,850 local and foreign journalists are covering the event, most of whom are based in the press center inside Kintex, a convention center in Goyang, Gyeonggi.
2,850명이 넘는 국내외 기자들이 이 사건을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 컨벤션 센터 내부의 기자실에서 취재하고 있었습니다.

 

The scene of the two leaders standing together in South Korean territory marked a dramatic turnaround from the tensions of last year, when many feared that vitriolic exchanges between Kim and U.S. President Donald Trump could lead to actual war.
양국 정상이 한국 영토에서 서있는 장면은 지난해 많은 이들이 우려했던 김 위원장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비방이 실제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모두의 우려를 극적인 반전으로 만들어 냈습니다.

 

Kim’s predecessors as North Korea’s leader — his grandfather and father — never visited South Korea. Although his father Kim Jong-il held the first two inter-Korean summits, he made two South Korean presidents — Kim Dae-Jung and Roh Moo-hyun — visit him in the North Korean capital of Pyongyang.
김 위원장의 전임 지도자들인 그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남한에 방문한 적이 없었습니다. 비록 그의 아버지인 김정일 위원장이 1,2차 남북 정상회담을 한국의 김대중, 노무현 두 전 대통령들과 진행 했었습니다.

 

The delegates accompanying Kim Jong-un included Kim Yo-jong, his younger sister, who made a three-day visit to South Korea in February.
김위원장과 동행한 대표단에는 지난 2월에 3일간 남한에 방문한 김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Escorted by Moon, Kim walked toward an honor guard from the South Korean military, against which his grandfather Kim Il Sung fought between 1950 and 1953 to put the entire Korean Peninsula under his communist rule.
문 대통령의 호위를 받으며 김 위원장은 자신의 할아버지인 김일성이 1950년부터 1953년까지 한반도 전체를 공산주의로 통치하기 위해 싸운 한국군 경비대를 향해 걸어왔습니다.

 

The war ended in an armistice, not with a peace treaty, leaving the two Koreas technically at war. It was the first time for a North Korean leader to review a South Korean honor guard.
전쟁은 한반도를 전쟁중인 평화 협정이 아닌 휴전상태에서 끝났었습니다. 북한 지도자가 남한의 의장대를 맞이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Formally ending the war with something like a peace treaty is one of the issues Moon and Kim will discuss today, on top of the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the most important item on the agenda.
평화 협정과 같은 것으로 전쟁을 공식적으로 끝내는 것은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오늘 회담의 가장 중요한 안건인 북한의 비핵화와 더불어 논의할 안건 중 하나입니다.

 

After reviewing the honor guard, the two leaders greeted delegation members from each side before entering Peace House for a first round of talks.
두 정상은 의장대를 사열한 뒤 평화의 집에 입장하여 1차 회담에 앞서 양측 대표단을 접견 했습니다.

 

Kim Jong-un wrote in a guestbook, “A new history is from now. An era of peace, the starting point of history,” along with his name and the date, April 27, 2018.
김정은 위원장은 방명록에 “새로운 역사는 지금부터입니다. 평화의 시대, 역사의 시작점” 이라고 이름과 2018년 4월 27일 날짜를 적었습니다.

 

For the talks, Kim sat with two of his delegates: his sister Kim Yo-jong to his left and Kim Yong-chol, vice chairman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Workers’ Party and director of the committee’s United Front Department, to his right.
회담을 위해 김 위원장은 자신의 왼쪽에 여동생인 김여정 씨와 오른쪽엔 노동당 중앙 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 전선 부장인 김용철 씨와 앉았습니다.

 

Moon, sitting across an oval table from Kim, was flanked by Suh Hoon, head of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and Im Jong-seok, his chief of staff.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타원형 탁자를 반대편에 앉아 서훈 국가 정보원장과 임종석 사무 차장의 보좌를 받았습니다.

 

“Let’s talk candidly today and make good results — not results like the last time when we didn’t achieve them and went back to square one,” he added, calling the meeting an opportunity to look forward.
“오늘은 지난번처럼 성취하지 못하고 원점으로 돌아간 결과가 아닌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봅시다” 문 대통령은 이번 회담이 앞으로 전진할 기회라고 했습니다.

 

“I hereby say in front of President Moon Jae-in and to the reporters here that we will have a good talk — necessary talks — to make good results.”
“저는 여기서 문재인 대통령님과 기자들 앞에서 우리가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말하겠습니다."

 

In reply, Moon said, “The entire world’s eyes and ears are focused on Panmunjom. The people of South and North Korea, and Koreans living abroad, hold very high expectations, which is why I think both our shoulders feel the weight.”
문 대통령이 답하기를, “모든 세계의 눈과 귀가 판문점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주민, 그리고 재외동포들이 매우 기대를 하고 있어 저의 어깨가 매우 무겁습니다”


Recalling the moment Kim made the historic crossing over the MDL, Moon said, “The moment Chairman Kim Jong-un crossed the military demarcation line for the first time, Panmunjom became a symbol of peace, not a symbol of an armistice.”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이 군사 분계선을 넘는 역사적 순간을 떠올리며, “김정은 위원장이 군사 분계선을 처음 넘은 순간, 판문점은 휴전의 상징이 아니라 평화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He expressed high hopes for the meeting. “We have all the time today to talk. Let’s talk about everything we haven’t talked about over the last 10 years.”
그는 이번 회담에 큰 기대를 했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야기할 시간이 많습니다. 지난 10년간 못 했던 이야기를 오늘 해보도록 합시다”

 

The meeting was not without some candid talk and jokes, especially by Kim.
회담에서 솔직한 이야기와 농담이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김 위원장이 그랬습니다.

 

“The talk of the town seems to be what we’re having for dinner tonight,” Kim said in his opening speech, provoking laughs. “I brought some Pyongyang cold noodles for you to taste tonight.”
이 마을의 화제거리는 저희가 오늘밤 저녁을 먹기로 하는 점입니다.” 김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웃음을 자아내며 말했습니다. “제가 저녁으로 평양냉면을 가져 왔습니다”

 

He continued, “The noodles have come from afar.” He stopped himself and turned to his sister to say, “Oh perhaps we shouldn’t use the word ‘far’ [to describe the distance between the two countries] in this case, eh?”
김 위원장이 이어서 “냉면이 먼 곳에서 왔습니다” 김 위원장은 갑자기 멈춰 서서 그의 여동생에게 말하기를, “오 이 경우에는 우리가 “먼 곳”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는 안되겠구나”

 

According to the Blue House, Kim even made a joke about missiles in the introductory meeting before the official summit dialogue.
청와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공식 정상회담 전 소개회의에서 미사일에 대한 농담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Kim said, ‘I heard that, Mr. President, you have not been able to sleep much lately because of National Security Council meetings set up because of us,’” Yoon Young-chan, senior presidential secretary for public affairs, told the press.
윤영찬 대통령 홍보 수석 비서관은 “김 위원장께서 ‘대통령께서는 우리 때문에 국가 안전 보장 회의(NSC)를 소집하여 최근 잠을 많이 못 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라고 언급하셨습니다” 라고 언론에 발표 하였습니다.

 

The reference was to early morning National Security Council meetings that are usually called following North Korea’s nuclear and missile tests.
이는 국가 안전 보장 회의가 북한의 핵 실험과 미사일 시험이 후 이른 아침에 소집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Though the talk was sometimes light, Kim and his entourage showed extreme care about his safety and security during the visit.
가끔은 가벼운 대화였지만, 김 위원장과 그의 일행은 회담기간 동안 신변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썼습니다.

 

Before Kim sat on a chair in the lobby on the first floor of Peace House to sign the guestbook, two of his security officials stepped forward to spray the chair with disinfectant and water and wipe it with a cloth.
김 위원장이 평화의 집 1층 로비에 있는 방명록에 서명을 하기 위해 의자에 앉기전, 그의 보안 요원 두 명이 그의 의자에 소독약과 물을 뿌리고 헝겊으로 닦으며 앞으로 나섰습니다.

 

They also sprayed disinfectant on the guestbook.
그들은 방명록에도 소독약을 뿌렸습니다.

 

The first round of talks ended at 11:55 a.m., 100 minutes after it began at 10:15 a.m.
1차 회담은 10시15분에 시작된 지 100분 후인 11시 55분에 끝이 났습니다.

 

When the two leaders adjourned for lunch, a Mercedes-Benz that carried Kim from Peace House to the northern side of the MDL was surrounded by 12 security officials who trotted alongside for the entire trip back into the northern side, disappearing down the road that led back to Tongilgak, a building on the northern side of the Joint Security Area.
두 정상이 점심을 위해 회담을 휴정 했을 때, 평화의 집에서 벤츠 차량이 김 위원장을 태우고 군사 분계선 북쪽으로 이동했는데, 이 때 12명의 경호원들이 차량을 둘러싸고 공동경비 구역의 북쪽 건물인 통일각방향 이동했습니다.

 

“Both sides had a serious and frank discussion about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an Peninsula, the establishment of a permanent peace and ways to improve inter-Korean relations [during the first round of talks],” said Yoon, the senior presidential secretary for public affairs.
“양 측 모두 한반도 비핵화, 영구 평화 정착, 남북 관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진지하고 솔직하게 논의 했습니다” 라고 대통령 홍보 수석 비서관이 언급 했습니다. 

 

In the afternoon, the two sides were to continue drafting a joint declaration.
오후에 양측은 공동 성명 초안을 계속 작성 예정이라고 합니다.

 

Ri Sol-ju, the wife of Kim Jong-un, will join her husband by 6:15 p.m. in Panmunjom, Yoon said, and have a brief chat with Moon and his wife Kim Jung-sook at the Peace House before joining the dinner banquet.
윤 홍보 수석 비서관은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 씨가 판문점에 오후 6시 15분에 도착해 남편과 저녁 만찬을 참가하기 전 문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를 평화의 집에서 만나 잠깐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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