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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guk Warriors crush German hopes 작성자 : 에이플러스
작성일 : 2018-07-06, 조회수 : 207

Taeguk Warriors crush German hopes
태극전사들이 독일의 희망을 꺾다

 


Korea finished its 2018 World Cup campaign with a stunning 2-0 victory against defending champion Germany at Kazan Arena in Russia on Wednesday, though they failed to advance to the tournament’s knockout stage.
한국은 16강전에 진출하지는 못했지만, 지난 수요일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디팬딩 챔피언 독일을 상대로 2대0의 놀라운 승리를 거두며 2018 월드컵을 마쳤습니다.

 

Prior to the match on Wednesday, Korea had lost to Sweden 1-0 and to Mexico 2-1. Head coach Shin Tae-yong went with a familiar 4-4-2 formation, with Son Heung-min and Koo Ja-cheol up front.
수요일 경기에 앞서 한국은 스웨덴에게 1-0, 멕시코에게 2-1로 패하였습니다. 신태용 감독은 손흥민과 구자철을 앞세워 익숙한 4-4-2 진형을 짰습니다.

 

Despite a scoreless first half, Korea played beyond all expectations, as they managed to shut down Germany’s many scoring opportunities. Throughout the match, Korea managed to create chances, but struggled to convert them into shots on goal.
전반전에 득점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팀은 독일팀의 많은 득점 기회들을 가까스로 막으면서 모두의 기대이상으로 경기를 펼쳤습니다.  경기 내내 한국은 기회를 만들어 냈지만 슈팅을 골로 만드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But the Taeguk Warriors finally broke the silence one minute into stoppage time, as Kim Young-gwon scored off of Son Heung-min’s free kick. Though the referee first ruled the goal offside, it was quickly changed thanks a review by the Video Assistant Referee (VAR) system.
하지만 태극전사들은 손흥민의 프리킥을 김영권 선수가 골로 연결시키며 추가시간 1분만에 침묵을 깨뜨렸습니다. 비록 심판이 첫 판단은 오프사이드였지만, 비디오판독 덕분에 빠르게 바뀌었습니다.

 

Once Kim scored, Germany’s goalie, Manuel Neuer, went upfield in a last-ditch attempt to score. However, Neuer’s leave from the net worked in Korea’s favor, as Son scored a goal just three minutes after Kim’s goal to extend Korea’s lead.
김영권 선수가 득점하였을 때, 독일의 마뉴엘 노이어 골키퍼가 마지막 골을 넣으려 상대 진영까지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노이어가 골대를 비운 것이 한국에게는 유리하게 작용되어 김영권 선수가 득점 3분뒤에 손흥민 선수가 득점을 하여 한국의 리드를 늘렸습니다.

 

By scoring the first goal of the game, Kim silenced criticism over his attitude that he’s received in the past. Last year, Kim was criticized by fans after he said that he couldn’t communicate with teammates well on the pitch due to the noise from spectators during the World Cup qualifier against Iran on Aug. 31, 2017.
선제골을 넣음으로써, 김영권 선수는 작년에 받았던 자신의 태도에 대한 비판을 잠재웠습니다. 지난 2017년 8월 31일 이란과의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 후에 김영권 선수는 관중들의 함성소리 때문에 경기장에서 선수들과 소통을 할 수 없었다고 말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Many Korean football fans turned their backs on Kim after his comments, and since then, he has been on a mission to prove his worth.
많은 한국 축구팬들은 김영권 선수의 발언으로 그에게 등을 돌렸고, 그 이후로 그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자신의 임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Those hard times really helped me to come this far,” Kim was quoted as saying. “If I hadn’t had that incident, I may not have scored a goal like I did today. The fans’ criticism made me improve and work harder.”
“그 시련들이 저를 지금까지 오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영권 선수가 말했습니다. “만약 제가 그 사건을 겪지 않았다면, 저는 오늘 했던 것처럼 골을 넣지 못했을 겁니다. 팬들의 비난이 저를 향상시키고 열심히 경기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The team’s captain Ki Sung-yueng missed the game against Germany due to a calf injury, so Son took over as Korea’s leader.
팀의 주장인 기성용 선수는 종아리 부상으로 독일전을 결장하게 되어, 손흥민 선수가 한국 대표팀의 주장을 하게되었습니다.

 

There were concerns over how to replace Ki, as there weren’t a lot of players on the national team that had as much experience as Ki in bigger matches. But Son successfully led the side to a victory.
대표팀에 기성용 선수처럼 큰 경기들을 경험해본 선수가 많지 않다 보니 기성용 선수를 대체할 방법에 대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손흥민 선수가 성공적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It feels great [to beat Germany], but at the same time, it rings a bit hollow,” Shin was quoted as saying. “We wanted to cling to the 1 percent chance that we had. I told the players to battle hard.”
“독일을 이겨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공허하기도 합니다.” 신태용 감독이 말했습니다. “저희는 저희가 가지고 있는 1퍼센트의 기회를 고수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선수들에게 열심히 싸우라고 말했습니다”

 

Korea’s win meant Germany was eliminated in the first round of the World Cup for the first time since 1938. Germany’s elimination in the group match continues to prove that the defending champion curse is true. For the last five World Cups, four out of five defending champions failed to make it out of the group stage.
한국팀 승리로 독일은 1938년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독일 대표팀의 조별예선 탈락으로 이전대회 우승국 저주가 사실임을 증명합니다. 지난 5번의 월드컵에서, 5팀 중 4팀의 이전대회 우승국가들은 그 다음 월드컵에서 조별예선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For Korea, it was a historic win, as it became the first side from Asia to win against the defending champions at the World Cup.
한국에게는 이번 경기가 역사적 승리였고, 월드컵에서 아시아팀이 이전대회 우승국을 이긴 최초의 팀이 되었습니다

 

“Winning a game is always a happy feeling, and we always want to win,” Son was quoted as saying. “I really wanted to beat Germany. I do have lots of Germans to thank for my time in Germany, but I wanted to win. But this victory was not made by myself. It’s what our team achieved.”
“경기에서 승리하는 건 항상 행복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항상 이기길 바래왔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말했습니다. “저는 독일을 정말 이기고 싶었습니다. 독일에서 보낸 시간에 대해 감사할 독일인들이 많지만, 저는 이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승리는 저 때문에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 저희 팀이 성취한 겁니다”

 

Korea’s goalie Jo Hyeon-woo once again surprised the world of football with his strong performance, as he was chosen as Man of the Match.
한국의 조현우 골키퍼는 엄청난 활약으로 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했고, Man of the Match에 선정되었습니다.

 

Jo managed to shut down Germany’s scoring opportunities, blocking six shots on goal throughout the match. Jo has become one of this World Cup’s breakout stars, starting in all three group matches at his first World Cup. Despite the amount of media attention Jo has received, he stayed humble.
조현우 선수는 경기 내내 6개의 득점 기회를 막으며 독일의 득점 기회를 가까스로 차단하였습니다. 조현우 선수는 그의 첫 번째 월드컵에서 조별예선 3경기에 출전하면서 월드컵 스타중 한명이 되었습니다. 미디어의 많은 집중에도 불구하고, 조현우 선수는 겸손했습니다.

 

“I am sure they [Kim Seung-gyu and Kim Jin-hyeon, his fellow goalkeepers] would have done a good job in the net if they got the nod,” Jo was quoted as saying after the match. “Everyone, from the players down to the coaching staff, competed as one for the people back home.”
“저의 다른 동료 골키퍼인 김승규 선수나 김진현가 선발로 출전했어도 잘 해냈을 거라 생각합니다.” 조현우 선수가 경기가 끝난 후에 말했습니다. “선수부터 코칭 스태프까지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 하나로 경쟁했습니다.”

 

*get the nod:~ 에 선발되다(선택되다)

 

Though Korea defeated Germany by two goals, they still failed to advance, as Sweden upset the favorites Mexico with their win. However, Jo and the team found out about their group stage elimination only after their match was completed.
비록 한국이 독일을 두 골 차로 이겼지만, 스웨덴이 멕시코를 뒤엎어16강진출은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조현우 선수와 그의 대표팀 선수들은 경기가 끝난 후에야 16강진출에 탈락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I only found out about the Mexico-Sweden result after our game,” Jo was quoted as saying. “Knowing that we’d just played our last match, I got some tears in my eyes later. We all played hard for our fans back home and tried to make sure we’d have no regrets at the end.”
“저는 저희 경기가 끝난 뒤에야 멕시코-스웨덴 경기결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조현우 선수가 말했습니다. “저희가 마지막 경기를 했다는 걸 알았을 때, 나중에 제 눈에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저희는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경기에 임했고, 후회 없는 경기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For Korea to advance to the knockout stage, the team had to win against Germany by at least two goals, and Mexico had to defeat Sweden. Despite high expectations that Mexico would win, Sweden ended up advancing to the knockout stage as the winner of Group F. In the knockout stage, Mexico will play five-time World Cup champions Brazil, and Sweden will play against Switzerland.
한국팀이 16강에 진출하려면, 독일을 상대로 2골차 승리를 거두어야 하고, 멕시코가 스웨덴을 이겨야 했습니다. 멕시코가 이길 거라는 높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스웨덴이 F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16강전에서 멕시코는 월드컵 5회 우승국인 브라질과 만나고, 스웨덴은 스위스를 상대로 경기를 하게 됩니다.

 

“It’s disappointing that we couldn’t make it to the round of 16, but I think I saw a ray of hope from this win,” Shin was quoted as saying. “I think we’ll be able to use this experience as a foundation for improvements in the future.”
“저희가 16강 진출을 하지 못해 매우 실망했지만, 저는 이번 승리로 한줄기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말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경험을 미래에 개선을 위한 토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ay of hope: 한줄기의 희망

 

Korea finished third in Group F, and Germany left the World Cup in last place in the group. Sweden took first place and Mexico finished in second.
한국 대표팀은 F조에서 3위로 마감하였고, 독일은 조 꼴찌로 월드컵을 끝냈습니다. 스웨덴은 1위, 멕시코는 2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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