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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earch of the origin of Korea’s fine dust 작성자 : 에이플러스
작성일 : 2019-02-01, 조회수 : 117

In search of the origin of Korea’s fine dust
한국 미세먼지의 발생지 찾기

 

 

When the Chinese government announced that it was cleaning up industrial regions throughout the country to curb pollution a few years ago, some questioned where the dirty factories would go.
중국 정부가 몇 년 전 오염을 막기 위해 전국의 산업 지역을 정화한다고 발표했을 때, 일부 사람들은 더러운 공장들이 어디로 이전될 것인지 의문을 품었습니다.

 

Media outlets in Korea raised the possibility that a lot might move to the coastlines to minimize air pollution in Beijing.
한국의 언론들은 그 공장들이 베이징의 대기 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안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제기 했었습니다.

 

To find out for ourselves, a team of reporters from the JoongAng llbo recently flew to Shandong Province, a coastal province across the West Sea from South Korea to check out the state of industry — and the air.
이 것을 알아보기 위해 중앙일보의 기자들은 한국의 서해 건너에 있는 산둥지역의 현재 산업과 대기를 확인하기 위해 산둥지역을 방문했습니다.

 

Unusual smog in Qingdao
청도지역의 흔치 않은 스모그


When the team arrived in Qingdao, Shandong Province, on Nov. 28, the city was enveloped in thick smog. The sun was high in the sky, but its outline was unclear in the murky air.
11월 28일 산둥지역 칭다오에 도착했을 때, 도시는 짙은 스모그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해는 하늘 높이 떠있었지만, 탁한 대기에서는 윤곽이 불분명했습니다.

 

“Qingdao has been covered in smog for two days,” a local guide told us. “We have had smoggy days once or twice during the winter season before, but rarely as bad as today.”
“칭다오는 이틀간 스모그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현지 가이드가 언급했습니다. “저희는 전에 겨울철에 한두번 스모그를 겪었지만, 요즘처럼 그렇게 나쁜 날은 거의 없었습니다”

 

The guide said a steady population increase in Shandong has led to more construction of apartment complexes and power plants in the region. Not surprisingly, we saw plenty of construction sites for apartment complexes as we traveled through the city.
가이드는 산둥 지역의 꾸준한 인구 증가로 인해 이 지역에 아파트단지와 발전소 건설이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놀랄 것도 없이, 저희는 도시를 여행하면서 아파트 잔디를 위한 많은 건설 현장을 보았습니다.

 

Driving south from Qingdao, we arrived at the Qingdao Special Steel Factory located on the coastline near Dongjiakou Port. “The factory began running in November 2015,” our guide said. “It produces about 400,000 tons of steel every year.”
칭다오에서 남쪽으로 이동하여, 저희는 동지아쿠 항구 인근 해안에 위치한 칭다오 특수철 공장에 도착했습니다. “이 공장은 2015년 11월부터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의 가이드가 말했습니다. “이 곳에서는 매년 40만톤의 철을 생산합니다”

 

We traveled south toward Rizhao, a city in which the Shandong Steel Factory opened recently. “The factory moved from Jinan, Shandong Province, in 2017,” the guide said. “When it moved, it expanded in size as well.”
저희는 최근에 산둥 철공장이 문을 연 남쪽의 리즈하오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공장은 2017년 진안 지역에서 이전되었습니다” 가이드가 말했습니다. “이전 되면서, 공장의 크기도 확장되었습니다”

 

Within Shandong, Jinan is located more inland. Here was one factory that had moved closer to the coastline — and closer to Korea.
산둥지역 안에선 진안은 내륙에 위치해 있습니다. 여기 해안에 더 가까이 그리고 한국과 가까워진 공장이 있습니다.

 

 

Nationwide crackdown
전국적인 단속


Experts in China told the team that the phenomenon would not be commonly found in the country given nationwide regulations to combat pollution.
중국의 전문가들은 이 현상이 오염과 싸우기 위한 전국적인 규제가 있지만 중국에서 흔하게 발견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The allegation that factories were moved [to coastal regions] cannot be true because each provincial government is assessed on their air quality improvement — there is no reason to accept additional factories or plants into the region,” said Xie Hongxing, director of Clean Air Alliance of China. “The government began to implement policies to fight air pollution from 2013 and these policies were implemented not only in Beijing and Tianjin in Hebei Province but throughout the country, including the provinces of Shandong, Shanxi and Henan.
“공장들이 해안지역으로 이전되었다는 주장은 각 지방 정부가 대기 질 개선을 평가했기 때문에 사실일 수 없습니다. 즉, 이 지역에 공장을 추가로 수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중국청정항공 동맹의 시홍싱 국장이 말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2013년부터 대기오염과 싸우기 위해 정책들을 시행하였고 이 정책들은 베이징과 허베이 지역의 텐진 뿐만 아니라 산둥, 산시, 허난 지역을 포함한 전국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In Shandong, actually,” he added, “the air quality improved over the past five years.”
“산둥 지역의 대기 질은 최근 5년간 향상 되었습니다” 그가 추가적으로 언급했습니다.

 

“Due to the boost in economic activities in the eastern coastal region, residents in the area have become quite sensitive to the air quality issue — they don’t want more polluting facilities near where they live and work,” an employee of the Chinese Academy of Sciences told the JoongAng Ilbo on the condition of anonymity. “Actually, a lot of these facilities have moved west from the eastern coast.”
“동부 해안 지역의 경제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이 지역 주민들은 대기 질 문제에 상당히 민감해졌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살고 일하는 곳 근처에 더 많은 오염 시설이 생기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중국 과학원의 한 직원이 중앙일보에게 익명으로 제보하였습니다. “사실, 이 시설들은 동부 해안에서 서쪽으로 이동했습니다.

 

Huang Wei, a public awareness coordinator at Greenpeace East Asia, also ruled out the possibility of factories moving to Shandong, one of the provinces closest to South Korea.
그린피스 동아시아의 대중 인식 조정관인 황웨이 또한 공장들이 한국과 가까운 산둥지역으로 이전 될 가능성을 배제하였습니다.

 

“It’s true that the crackdown in Beijing and throughout Hebei Province was heightened last year, but so was the crackdown in surrounding areas like the provinces of Shanxi, Henan and Shandong,” she said. “The likelihood of factories moving to Shandong is very low because it is a heavily regulated region.”
“지난해 베이징과 허베이 성에서 단속이 강화되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산시, 헤난, 산둥지방과 같은 주변 지역에서의 단속도 강화되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공장들이 산둥 지역으로 이동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산둥 지역은 규제가 심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Improving air in coastal province
해안 지역 공기 개선

 

A significant amount of data contradicts the hypothesis that the Chinese government may have moved plants and factories closer to coastal provinces to reduce pollution in the Beijing area.
상당한 양의 자료는 중국 정부가 베이징 지역의 오염을 줄이기 위해 해안 지역으로 공장들을 이동시켰을 수도 있다는 가설을 반박하고 있습니다.

 

According to the Shandong provincial government, its level of PM2.5 fine-dust particles declined by 13.6 percent from 2016 to 2017, reaching an annual average of 57 micrograms per cubic meter of air in 2017. The annual average in Beijing was 58 micrograms that year.
산둥 지방 정부에 따르면, PM2.5 미세먼지 입자의 수위는 2016년에서 2017년까지 13.6% 감소하여, 2017년에는 입방 미터당 연평균 57마이크로그램의 공기량을 기록하였습니다. 베이징의 연간 평균은 그 해 58 마이크로그램입니다.

 


PM2.5 particles are particles less than 2.5 micrometers in diameter and about 30 times smaller than the width of a human hair.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describes them as carcinogenic since PM2.5 particles can travel through the respiratory tract and reach the bloodstream, causing lung cancer and other lung conditions, as well as heart conditions and strokes. The WHO recommends daily exposure of no more than 25 micrograms of PM2.5. 

PM2.5 입자는 직경이 2.5 마이크로미터 이하이고 사람의 머리카락 폭보다 약 30배 작은 입자입니다. 세계 보건기구는 PM2.5 입자가 호흡기를 통해 이동하고 혈류까지 도달하여 폐암 및 기타 폐질환과 심장질환 및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발암성 물질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WHO는 매일 25 마이크로그램 이하의 PM2.5 노출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The Chinese government’s data was corroborated by some studies in South Korea.
중국 정부의 자료는 한국의 일부 연구에 의해 확증되었습니다.

 

“The data collected from satellite images tell us that the level of nitrogen oxide and sulfur dioxide has decreased throughout China from 2012 to 2016,” wrote Kim Soon-tae, professor of environmental science at Ajou University in Suwon, Gyeonggi, in a recent paper with his colleagues. “But we do not have data on how much of the pollutants came from emissions, so we cannot be sure how much of the air quality improvement is from the government crackdown or from other factors like changes in the climate.”
“위성 이미지에서 수집된 데이터는 중국 전역에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질소산화물과 이산화황의 수치가 감소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주대학교 환경과학 김순태 교수는 최근 그의 동료들과의 논문에서 언급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오염물질이 얼마나 많이 배출되었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부의 단속이나 기후 변화와 같은 다른 요인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대기질 개선이 이루어졌는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If any factories or plants were moved to escape heightened regulations on emissions, they were moved inland, further away from South Korea, some experts said.
만약 어떤 공장들이나 산업지구가 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강화된 규제를 피하기 위해 움직였다면, 그 것들은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내륙으로 옮겨졌을 거라고 일부 전문가들은 말했습니다.

 

“Some factories have been moved to regions inland where regulations on emissions are less strict,” Huang said.
“일부 공장들은 오염물질 배출규제가 덜한 내륙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황 조정관이 말했습니다.

 

As if to corroborate this, the air quality in some inland regions of China has worsened recently.
마치 이것을 확증하는 것처럼, 중국의 일부 내륙지역의 공기 질은 최근 악화되었습니다.

 

The annual average PM2.5 level in Hubei Province, located southwest of Shandong, rose about 20 percent from 2016 to 2017, reaching an annual average of 72 micrograms in 2017, according to a South China Morning Post report last February. The report questioned whether some factories had moved to the region from more northern provinces, where the crackdown on emissions was stronger.
산둥 남서쪽에 위치한 허베이성의 연평균 PM2.5 수준은 2016년에서 2017년까지 약 20%증가하여 2017년에는 연평균 72마이크로그램으로 증가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일부 공장들이 더 많은 북부 지방에서 이 지역으로 옮겨갔는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Next steps
다음단계

 

Although the team could not find much on the ground nor in the data to back up the suspicion that the Chinese government moved factories to coastal areas, it was still evident in some data that China’s struggle with air pollution remained a tough one.
비록 기자들은 중국 정부가 공장을 해안 지역으로 이전했다는 의심을 뒷받침할 자료나 현장증거를 찾을 수 없었지만, 몇몇 자료에서 여전히 중국이 대기 오염과 씨름하고 있는 것이 어려운 것으로 남아있다는 것은 명백했습니다.

 

The Global Carbon Atlas said that China produced about 7.19 billion tons of carbon dioxide in 2017 — about half the world’s production that year — while Korea produced about 315 million tons.
글로벌 탄소 지도는 중국이 2017년에 약 7조 9000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했다고 말했는데, 이는 그 해 세계 생산량의 약 절반입니다. 반면에 한국은 약 3억1천5백만 톤을 생산했습니다.

 

And some of its emissions do end up flying into Korea.
그리고 그 중 일부는 결국 한국으로 날아옵니다.

 

A joint study between the South Korean Ministry of Environment’s National Institute of Environmental Research (NIER) and NASA conducted in May and June 2016 said that 52 percent of the air pollutants in the country were found to have been produced locally, while 48 percent were attributed to external factors — and 34 percent were from China.
한국 환경부의 국립 환경연구원과 NASA가 2016년 5월과 6월에 실시한 공동 연구에서, 국내에서 발생한 대기 오염 물질의 52%가 국내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48%는 외부 요인에 기인했으며, 34%는 중국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The JoongAng Ilbo reported exclusively this month that rises and falls in the Air Quality Index (AQI) in China were mirrored in the levels of PM2.5 in the atmosphere over Korea from Jan. 9 to 15, which included the weekend that many locals remember as particularly smoggy.
중앙일보는 이번 달에만 중국 대기질지수(AQI)의 상승과 하강이 1월9일부터 15일까지 한국의 대기 중 PM2.5 수준에 반영됐다고 보도했는데, 여기에는 많은 현지인들이 특히 스모그가 심한 것으로 기억하는 주말이 포함돼 있습니다.

 

Many locals petitioned the Blue House to reach specific agreements with the Chinese government about the issue.
많은 한국인들은 이 문제에 대해 중국 정부와 구체적인 합의에 도달해 달라고 청와대에 청원했습니다.

 

At the First Steering Committee of the China-Korea Environmental Cooperation held in central Seoul from Tuesday to Wednesday, officials from the Chinese and Korean governments agreed to pool government data on fine dust to establish a joint warning system on fine dust levels across both countries.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서울 중심에서 열린 한중 환경 협력의 제 1차 운영 위원회에서, 중국과 한국 정부 관계자들은 미세먼지에 대한 정부 데이터를 모아 두 나라 전역에 걸쳐 미세먼지 수준에 대한 공동 경고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The South Korean Ministry of Environment announced that more bilateral cooperation on curbing air pollution will be discussed in subsequent bilateral meetings next month.
한국 환경부는 다음 달에 있을 양자 회의에서 대기 오염을 억제하기 위한 더 많은 양자 협력이 논의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To tackle air pollutants being produced locally,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in a cabinet meeting Tuesday ordered respective bureaus to draft policies that would place “the fine dust issue on the same level as a natural disaster.”
국내에서 생산되는 대기 오염물질에 대처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자연재해와 같은 수준의 미세먼지 문제”를 다룰 정책 초안을 각 부처에 제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One agreement reached immediately by the central government and local governments was to issue joint emergency reduction measures in all provinces when the fine-dust level reaches unhealthy levels. The measures include banning half of public officials’ cars from roads and reducing operations at public coal power plants.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가 즉각 내린 한 합의는 미세먼지 농도가 건강하지 않은 수준에 이르면 모든 지방에 공동으로 비상사태를 완화하는 조치들을 내놓는 것입니다. 이 조치에는 절반의 공무원들 차량 운행을 금지하고 공공 석탄 발전소의 운영을 줄이는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Following this agreement, 51 factories and plants run by corporations throughout Korea — which produce about 17 percent of fine-dust particles in the country, according to the Environment Ministry, out of the total of 336,066 tons every year — entered into an agreement with the ministry on Thursday to minimize operations on heavily polluted days.
환경부에 따르면 매년 총 336,066톤의 미세먼지 중 17퍼센트를 생산하는 전국 기업에 의해 운영되는 51개의 공장과 산업 단지들이 심하게 오염된 날에는 운영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지난 목요일 협정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The agreement was reached voluntarily.
이 합의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But more privately-run plants will be bound by law to minimize operations during smoggy days when a special law on fine dust reduction is passed on Feb. 15. A total of 101 corporations will be required to abide by the law.
하지만 2월 15일 미세먼지 감소 특별법이 통과되면, 더 많은 민간 공장들이 스모그가 낀 날엔 운영을 최소화 해야 합니다. 총 101개의 기업이 이 법을 준수해야 합니다.

 

“I think it’s great that we are running the regulation a little earlier through voluntary participation by some companies,” said Shin Geon-il, head of the air quality management bureau of the ministry. “Hopefully this will set a positive precedent for other companies to follow.”
“저는 우리가 몇몇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규제를 조금 더 일찍 시작하고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건일 보건복지부 대기품질관리국장이 말했습니다. “이것이 다른 회사들에게 긍정적인 선례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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