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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er Sunday bomb blasts kill more than 200 in Sri Lanka 작성자 : 에이플러스
작성일 : 2019-04-30, 조회수 : 131

 

Nine bombings of churches, luxury hotels and other sites on Easter Sunday killed more than 200 people and wounded hundreds more in Sri Lanka’s deadliest violence since a devastating civil war in the South Asian island nation ended a decade ago.
10년점 남아시아 섬나라에서 내전이 끝난 이래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폭력사태로 부활절 일요일에 교회, 고급호텔, 그리고 다른 장소에서 총 9건의 폭탄 테러가 발생해 200명이상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Defense Minister Ruwan Wijewardena described the blasts as a terrorist attack by religious extremists, and police said 13 suspects were arrested, though there was no immediate claim of responsibility. Wijewardena said most of the bombings were believed to have been suicide attacks.
Ruwan Wijewardena 국방부 장관은 이번 폭발은 종교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라고 설명했고, 경찰은 즉각 책임론이 제기되진 않았지만 13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Wijewardena는 이번 테러의 대부분이 자살테러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The explosions — mostly in or around Colombo, the capital — collapsed ceilings and blew out windows, killing worshippers and hotel guests in one scene after another of smoke, soot, blood, broken glass, screams and wailing alarms. Victims were carried out of blood-spattered pews.
수도인 콜롬보와 그 주위에서 일어난 폭발로 천장이 무너지고 창문이 꺼지고, 또 다른 연기, 그을음, 피, 깨진 유리, 비명, 그리고 울부짖는 경보들이 연이어 나타나며 수많은 예배자들과 호텔 투숙객들을 한 순간에 죽게하였습니다. 패해자를은 피가 뿌려진 교회 의자로 옮겨졌습니다.

 

 “People were being dragged out,” said Bhanuka Harischandra, of Colombo, a 24-year-old founder of a tech marketing company who was going to the Shangri-La Hotel for a meeting when it was bombed. “People didn’t know what was going on. It was panic mode.”
폭발이 있던 날 샹그릴라 호텔로 기술 미팅을 하러 가던 24년된 기술 마케팅 회사의 창립자 콜롬보에 사는 Bhanuka Harischandra씨는 “사람들이 끌려나오고 있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패닉 상태였습니다”

 

He added: “There was blood everywhere.”
“사방이 피투성이 였습니다” 라고 그가 추가로 언급했습니다.

 

Most of those killed were Sri Lankans. But the three bombed hotels and one of the churches, St. Anthony’s Shrine, are frequented by foreign tourists, and Sri Lanka’s Foreign Ministry said the bodies of at least 27 foreigners from a variety of countries were recovered.
사망한 피해자들은 대부분 스리랑카인들 이었습니다. 하지만, 3개는 호텔에서 터졌고, 한곳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곳인 St. Anthony 신사이고 스리랑카 외교부장관은 다양한 나라에서 온 27명의 외국인 시체가 발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The U.S. said “several” Americans were among the dead, while Britain, China, Japan and Portugal said they, too, lost citizens.
미국은 다수의 미국시민들이 사망했고, 영국, 중국, 일본 그리고 포르투갈도 자국민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The Sri Lankan government imposed a nationwide curfew from 6 p.m. to 6 a.m. and blocked most social media including Facebook and YouTube, saying it needed to curtail the spread of false information and ease tension in the country of about 21 million people.
스리랑카 정부는 오후 6시부터 새벽 6시까지 전국적으로 통행금지령을 내리고 스리랑카내에서의 허위사실 유포와 긴장 완화를 위해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대부분의 소셜미디어를 차단하였습니다.

 

Prime Minister Ranil Wickremesinghe said he feared the massacre could trigger instability in Sri Lanka, and he vowed to “vest all necessary powers with the defense forces” to take action against those responsible.
Ranil Wickremesinghe 총리는 이번 대학살로 스리랑카의 불안정이 촉발될 수 있다며 “책임자들에 대한 조취를 취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권한을 국방군과 함께 대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The Archbishop of Colombo, Cardinal Malcolm Ranjith, called on Sri Lanka’s government to “mercilessly” punish those responsible “because only animals can behave like that.”
콜롬보 대주교인 Malcolm Ranjith 추기경은 스리랑카 정부에 “동물만이 그렇게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책임자들을 엄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Police spokesman Ruwan Gunasekara said at least 207 people were killed and 450 wounded. He said police found a safe house and a van used by the attackers.
Ruwan Gunasekara 경찰청 대변인은 적어도 207명이 사망하고, 450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경찰이 은신처와 테러에 사용된 승합차를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The scale of the bloodshed recalled the worst days of Sri Lanka’s 26-year civil war, in which the Tamil Tigers, a rebel group from the ethnic Tamil minority, sought independence from the Buddhist-majority country. The Tamils are Hindu, Muslim and Christian.
이번 유혈사태의 규모는 26년 동안 지속된 스리랑카 내정 중 최악의 시기를 떠올리게 했는데, 타밀 소수민족 출신의 반군 단체인 타밀 호랑이는 불교가 다수인 국가로부터 독립을 추구했습니다. 타밀은 힌두교, 이슬람교, 기독교를 믿습니다.

 

Sri Lanka, situated off the southern tip of India, is about 70 percent Buddhist. Scattered incidents of anti-Christian harassment have occurred in recent years, but nothing on the scale of what happened Sunday.
인도의 남쪽 끝에 위치한 스리랑카는 약 70%의 인구가 불교신자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다양한 반 기독교적 사건이 발생했지만 지난 일요일에 일어난 사건의 규모보다는 작았습니다.

 

There is also no history of violent Muslim militants in Sri Lanka. However, tensions have been running high more recently between hard-line Buddhist monks and Muslims.
스리랑카에는 폭력적인 이슬람 무장단체의 역사도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강경파 승려와 이슬람교도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Two Muslim groups in Sri Lanka condemned the church attacks, as did countries around the world, and Pope Francis expressed condolences at the end of his traditional Easter Sunday blessing in Rome.
스리랑카의 두 이슬람 단체는 전 세계 국가들처럼 교회의 공격을 비난했고, 프란치스코 교황은 로마에서 전통적인 부활절 행사가 끝난 뒤 조의를 표했습니다.

 

“I want to express my loving closeness to the Christian community, targeted while they were gathered in prayer, and all the victims of such cruel violence,” Francis said.
프란시스 교황은 “기도를 하는 동안 목표물로 삼았던 기독교 사회, 그리고 그러한 잔인한 폭력의 모든 희생자들에게 사랑하는 친밀감을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Six nearly simultaneous blasts took place in the morning at the shrine and the Cinnamon Grand, Shangri-La and Kingsbury hotels in Colombo, as well as at two churches outside Colombo, according to a Sri Lankan military spokesman, Brig. Sumith Atapattu.
스리랑카군 대변인인 Brig. Sumith Atapattu에 따르면, 콜롬보 외곽의 두 교회뿐만 아니라, 사당과 콜롬보의 샹그릴라, 킹스베리 호텔에서 거의 동시에 6건의 폭발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A few hours later, two more blasts occurred just outside Colombo, one of them at a guesthouse, where two people were killed, the other near an overpass, Atapattu said.
Atapattu 는 몇 시간 후 콜롬보 외곽에서 2건의 폭발이 더 발생했는데 한 건은 게스트하우스에서 2명이 사망을 하였고, 다른 한건은 고가도로 인근에서 발생하였다고 말했습니다.

 

Also, three police officers were killed during a search at a suspected safe house on the outskirts of Colombo when its occupants apparently detonated explosives to prevent arrest, authorities said.
또한 콜롬보 외곽의 안전가옥으로 추정되는 곳을 수색하던 중 탑승자들이 체포를 막기 위해 폭발물을 터뜨려 경찰관 3명이 숨졌다고 당국은 전했습니다.

 

The Shangri-La’s second-floor restaurant was gutted, with the ceiling and windows blown out. Loose wires hung down and tables were overturned in the blackened space. From outside the police cordon, three bodies could be seen covered in white sheets.
샹그릴라 호텔 2층의 식당은 천장과 창문이 꺼지는 등 내부가 파손되었습니다. 느슨한 전선들이 늘어지고 검게 그을린 공간에 테이블이 뒤집혔습니다. 경찰 저지선 밖에서는 시신 3구가 하얀 시트로 뒤덮여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Foreign tourists hurriedly used their cellphones to text family and loved ones that they were OK. Visitors from around the world come to Sri Lanka to see elephants, tea plantations, ancient Buddhist monuments and other sights.
외국 관광객들은 서둘러 가족들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들은 괜찮다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스리랑카로 오는 방문객들은 코끼리, 차 재배지역, 고대 불교 불상들과 그 밖의 관광지를 보기 위해 옵니다.

 

“I had a sense that the country was turning the corner, and in particular those in the tourism industry were hopeful for the future,” said tourist Peter Kelson, a technology manager from Sydney. “Apart from the tragedy of the immediate victims of the bombings, I worry that these terrible events will set the country back significantly.”
“저는 이 나라가 고비를 넘기고 있다는 걸 느꼈고, 특히 관광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라고 시드니의 기술매니저인 Peter Kelson이 말했습니다. “폭발로 인한 즉각적인 희생자들의 비극에서 벗어나, 저는 이 끔찍한 사건들이 이 나라를 다시 크게 되돌릴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Locals who work in Sri Lanka’s vital tourism industry were shocked and upset by the bloodshed.
스리랑카 핵심 관광산업에 종사하는 현지인들은 이번 유혈사태에 충격을 받고 속상했습니다.

 

“After so many years, we’ve started again,” said Gamini Francis, 56, a long-time hotel worker. “A lot of people are going to lose their jobs. 100% sure. It’s tragic. Crazy people killing innocent people.”
“많은 시간 뒤에 우리는 다시 시작했습니다” 장기간 호텔에서 일하는 56세의 Gamini Francis가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잃게 될 겁니다. 100% 확신해요. 이것은 비극입니다. 정신 나간 사람들이 죄 없는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Sri Lankan forces defeated the Tamil Tiger rebels in 2009, ending a civil war that took over 100,000 lives, with both sides accused of grave human rights violations.
스리랑카군은 2009년 타밀 타이거 반군을 무찔렀고, 양측 모두 심각한 인권침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10만 명이 넘는 인명을 앗아간 내전을 종식시켰습니다.

 

Harischandra, who witnessed the attack at the Shangri-La Hotel, said there was “a lot of tension” after the bombings, but added: “We’ve been through these kinds of situations before.”
샹그릴라 호텔 공격의 목격자인 Harischandra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폭발 뒤에 “많은 긴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추가적으로 “우리는 이런 상황들을 전에도 겪어봤습니다”

 

He said Sri Lankans are “an amazing bunch” and noted that his social media feed was flooded with photos of people standing in long lines to give blood.
그는 스리랑카인들은 “놀라운 무리들” 이라며 그의 소셜미디어에 피를 기증하기 위해 줄을 서있는 사람들의 많은 사진을 공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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