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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자를 위한 issue 영어 Home > 커뮤니티 > 고급자를 위한 issue 영어
Plastic waste dumped in Malaysia will be returned to UK, US and others 작성자 : 에이플러스
작성일 : 2019-05-31, 조회수 : 50

Plastic waste dumped in Malaysia will be returned to UK, US and others
말레이시아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는 영국, 미국 등 다른 나라로 반환될 예정

 

Malaysia will return 450 tonnes of contaminated plastic waste to the countries that shipped it, in a refusal to become a dumping ground for the world's trash.
말레이시아는 세계 쓰레기 덤핑장이 되는 것을 거부하면서, 오염된 플라스틱 폐기물을 운송한 나라들에게 반환할 것입니다. 

 

Nine shipping containers at Port Klang, west of Kuala Lumpur, on Tuesday were found to contain mislabeled plastic and non-recyclable waste, including a mixture of household and e-waste.
지난 화요일 kuala Lumpur 서쪽에 있는 Klang 항구에 있는 선적 컨테이너 9개에는 잘못 부착된 플라스틱과 재활용이 되지 않는 폐기물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 안에는 생활용품과 전자 폐기물이 섞여 있었습니다.  

 

Yeo Bee Yin, minister of energy, science, technology, environment and climate change, said that the US, UK, Canada, Japan, China, Saudi Arabia, Bangladesh, Netherlands, and Singapore should expect waste products to be returned.
에너지, 과학, 기숙, 환경 그리고 기후 변화 장관인 Yeo Bee Yin은 미국, 영국, 캐나다, 일본, 중국, 사우디 아라비아, 방글라데시, 네덜란드 그리고 싱가포르는 폐기물들이 반환될 것을 기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Five containers of waste were returned to Spain last month.
5개의 폐기물 컨테이너가 지난달 스페인으로 반환 되었습니다.

 

On April 24, Malaysia launched a joint task force to crack down on the growing problem of illegal plastic waste imports. The authorities have since carried out 10 operations.
지난 4월 24일 말레이시아는 불법 플라스틱 쓰레기 수입 문제가 커지고 있는 것을 단속하기 위해 합동 대책반을 출범시켰습니다. 당국은 이후 10차례에 걸쳐 작전을 진행하였습니다.

 

Last year, China banned plastic waste imports as part of an initiative to clean up its environment. That move caused a ripple effect through global supply chains, as middlemen sought new destinations for their trash, including Malaysia.
작년 중국은 환경 정화를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쓰레기 수입을 금지하였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전세계적인 공급망을 통해 파급효과를 일으켰는데, 중간상인들이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그들의 쓰레기의 새로운 목적지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 ripple effect: 파급효과 

 

A recent Greenpeace report found that during the first seven months of 2018, plastic waste exported from the US to Malaysia more than doubled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최근 그린피스의 보고에 따르면, 2018년 첫 7개월간 미국에서 말레이시아로 수출된 플라스틱 쓰레기는 그전에 비해 2배이상 증가 하였다고 합니다.

 

Yeo told a press conference that one UK recycling company had exported more than 50,000 metric tonnes of plastic waste in about 1,000 containers over the past two years.
Yeo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영국의 한 재활용 회사가 지난 2년동안 약 1000개의 컨테이너에 50000톤 이상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출했다고 말했습니다.

 

"We urge the developed countries to review their management of plastic waste and stop shipping garbage to developing countries," Yeo added.
“우리는 선진국들이 플라스틱 쓰레기 관리를 검토하고 개발도상국으로 쓰레기를 보내는 것을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라고 Yeo 장관은 말했습니다.

 

The row over plastic waste imports is also playing out in the Philippines, where Canada recently missed a May 15 deadline to take back tonnes of its garbage. That prompted a diplomatic spat with Philippine President Rodrigo Duterte, which saw him recall his ambassador to Ottawa.
플라스틱 쓰레기의 수입을 둘러싼 논쟁은 필리핀에서도 벌어지고 있는데, 최근 캐나다가 막대한 양의 쓰레기 반환 마감일을 지난 5월 15일에 놓쳤습니다. 이 때문에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오타와 주재 자국 대사를 소환하는 것을 두고 외교적 마찰을 빚었습니다.

 

After Duterte said he was prepared to "declare war" on Canada over the issue, the Canadian government said it would cover the full cost of the return operation and pledged that the garbage will be brought back before the end of June.
두테르테 대통령이 이 문제를 두고 캐나다와 ‘전쟁 선포’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뒤 캐나다 정부는 반환에 필요한 비용 전액을 부담하겠다며 6월 말 이전에 쓰레기를 다시 들여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