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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관련자료 Home > 커뮤니티 > 영어관련자료
영어도사 17인의 영어공부방법 작성자 : james
작성일 : 2008-08-02, 조회수 : 3570

김철호

김철호씨는 영어회화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청취가 되야 한다고 주장한다. 말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3백시간이나 5백시간 정도 이상 들어야 합니다. 어린애들을 보세요.

일단 어른들이 얘기를 자꾸 듣다가 모방을 하고 그러면서 말문이 트이게 되지요. 먼저 들어야지 말을 하고 싶은 욕망도 생기는 것입니다.

이익훈

이익훈씨는 영어 공부를 위해서 특별한 시간을 만들기 보다는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가에 영어 공부의 성패가 달려있다고 얘기한다. 교재는 되도록 쉬운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자칫 체면 때문에 무작정 남들이 보는 책을 선택하면 부담만 커지지요.

한국인의 영어학습법의 하일라이트는 역시 청취다. 테이프가 딸린 교재를 선택한 다음 테이프를 카세트 플레이어에 걸어 놓고 재생시켜 볼륨을 조절한 후 백지에다 받아쓰기 부터 해보세요. 그 다음에 정답 대본을 보면서 붉은 펜으로 교정을 합니다.

정답이 없는 받아쓰기는 아예 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해석을 보고 난 뒤 테이프에 맞춰 큰 소리로 따라 읽어 보세요. 이 과정을 거치면 처음에 90% 정도 틀렸다고 해도 다음에는 틀리는 부분이 40% 정도로 줄어들 것입니다.

틀린 것이 전혀 없을 때까지 받아쓴다는 것은 암기하라는 뜻이에요. 암기를 해야 입에서 술술 나옵니다. 세살 먹은 미국 어린이도 한국의 평균적인 성인보다 영어를 잘 구사하는 이유는 딱 하나에요. 우리보다 영어를 많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하루종일 한국어 환경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억지로라도 영어에 노출되어 있는 시간을 가급적 많이 확보하는 것이 청취력을 늘리는 지름길이에요.

하광호 (미국 뉴저지대 영어교육학과 교수)

우리가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바로 반 무의식적이 되기 위한 의식적인 노력을 말한다.이 말은 언어를 거의 무의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도록, 의식적인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는 뜻이다.

영어는 무수한 실수와 되풀이 속에서 자기 것을 쌓아갈 수 밖에 없다. 입을 다물고서야 어떻게 영어를 잘 할 수 있기를 기대할 수 있을까? 외국어를 배우는데 모국어의 존재는 방해가 될까? 중학생이 되어 모국어를 완전히 익힌 뒤에 외국어를 배우면 모국어가 이미 굳어져 있는 상태라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더 어려울까?

따라서 외국어를 배우기에는 나이를 너무 많이 먹었다고 슬퍼할 일은 아니다. 오히려 그 언어적인 자산을 이용하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단 언어의 논리가 서 있는 성인의 경우에는 어린아이보다 외국어를 배우는데 유리한 점도 많다.

영어로 생각하려면 무엇보다도 영어의 기본문형을 마스터해야 가능할 것이다.

미국의 국민학교 교실에서는 영어에 관한 한 이제 교과서가 그 위력을 잃어가고 있다. 아직도 교과서를 신주 모시듯이 하며 모든 학습의 중심에 두고 있는 한국과는 아주 다른 현상이다.

액센트를 무시하면 거의 못 알아듣기 일쑤다. 듣는 사람도 내 말을 못 알아듣고 나 또한 상대방의 말을 못 알아듣는다. 발음이 정확해야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 발음은 원어민의 지도가 꼭 필요하다.

말이라는 것은 여러 학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사람마다 언어습득장치가 있어서 모국어를 익히는 환경과 비슷한 상태를 만들어 주면 애써 사전을 한장 한장 씹어먹듯이 하지 않아도 터득할 수가 있다.

사람마다 실제 상황 속에서 자주 쓰고 닦고 하며 익히는 과정에서 터득해 가는 신비로운 배움 장치가 있다. 미국의 어린애들은 1년이면 수천 번 같은 말을 듣기 때문에 그 낱말들이 머리에 가서 박힌다.

읽기는 따지고 보면 회화보다 더 중요하다. 읽기가 약하면 사람은 사회생활에서 다른 사람을 따라가기가 힘들어진다. 어디 읽기 만인가 읽기는 바로 쓰기와 연결이 된다. 미국 유학생이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쓰기다.

회화는 한국 학생이 틀린 표현, 우스운 표현을 해도 미국 사람들은 탓하지 않고 넘어가 준다. 그러나 글은 관사 하나만 잘못 써도 큰 일이 난다.

한국의 영어교육은 지금까지 문법에 관한 교육은 있었지만 문법을 활용하는 교육은 거의 없었다. 문법적인 순서를 밟지 말. 전치사, 부사....식으로 따로 떼어서 가르치지 말 것. 상황 속에서 나오는 대로 문법을 지도해야 한다.

유학을 오는 학생이 맨 먼저 부딪치는 곤란은 듣기 장애다. 말은 하도 겁을 먹고 한국에서 연습을 많이 해온 탓에 자신에게 필요한 말은 꽤 할 줄 안다. 발음은 다소 어색해도 미국 사람들이 틀린 말을 탓하지 않고 잘 들어준다.

그러나 유학생은 미국 사람들이 하는 말을 알아 듣는데 적잖은 어려움을 겪는다. 무척 고통스러운 시기를 한동안 보낸다.

내가 유학생들의 듣기, 말하기를 유심히 관찰해 본 바에 의하면 처음엔 말하기 보다 듣기에 곤란을 겪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그 양상이 달라진다. 미국 사람들 사이에서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는 동안에 듣기는 숙달이 되어가지만 오히려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는다. 말하기는 습득을 위한 끊임없는 자기 훈련이 필요한데 여러 가지 이유로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좋은 예가 많은 재미 교포들의 경우이다.

10년, 20년이 지났어도 말을 제대로 못한다.

장사에 필요한 생존영어 외에는 말이 막히는 사람들이 많다. 이유는 간단하다. 말하기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급 회화는 엄두도 못 낸다.

김영로

실제 미국 사람들도 자신이 쓰는 말 중 주어가 뭔지 동사가 뭔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도 native speaker가 영어를 배우는 과정처럼 영어를 배워야 합니다.

문법을 통하지 않으면 영어를 못하는 것으로 한국 사람들은 알고 있고 또 그렇게 배워왔는데 이는 아주 잘못된 거에요.

정철

대부분의 영어 학습자는 늘 도대체 어떻게 해야 영어를 정복할 수 있을까? 를 고민한다. 정철씨는 이에 대해 누구라도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비결은 영어에 미치는 것이라고 한다. 정철씨는 큰 소리로 읽는 것이 영어공부에 매우 중요한 아니 영어 정복의 거의 절반 이상이 여기에 달려있다고 본다. 자꾸 읽어서 영어로 잠꼬대를 할 때까지 읽으세요. 그러면 영어가 뚫립니다. 이처럼 읽어서 몸에 밴 문장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큰 소리로 읽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냥 읽기보다는 박자를 맞춰서 읽어야 한다고 정철씨는 강조한다. 그 박자는 영어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리듬이라는 것이다. 영어는 이 리듬감각을 터득하지 못하면 우선 native speaker의 말을 알아듣지를 못합니다.

듣는 연습을 할 때도 이 리듬감각을 터득하고 그 느낌을 가지고서 청취연습을 하면 훨씬 더 빨리 청취실력이 늘어요. 또 발음연습을 할 때도 이 리듬감각에 맞춰서 읽는 연습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자음,모음 등 낱개 발음을 예쁘게 한다고 해도 상대가 못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중 고교와 대학을 통틀어서 이 리듬감각을 훈련시키는 곳이 없습니다.

그저 말없이 참고서만 째려보는 연습만 시킵니다. 그러니까 10년을 배워도 영어 한 마디 못하고 그저 말없이 천장만 째려보는 거지요.

임귀열

그는 서양인이 쓰는 문장의 95%는 구어 영어라고 강조하다. 특히 신대륙에서 문화를 이루고 살아온 미국인들은 자유롭게 의사표시를 하는 실용적인 영어를 구사한다는 것이다.

구어영어의 어려운 점은 단어는 쉽지만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것이지요.

미국인들은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단어의 뜻과는 무관하게 그 단어를 활용할 때가 많습니다. 만일 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 영화를 보는데 너무 어렵고 못 알아듣거나 법조문을 보는데 전혀 모른다면 이는 다양한 영어에 노출되지 않아서 입니다. 영어의 편식을 한거죠. 그가 권하는 두 번째 영어 학습 법은 부단한 영어의 input이다.

즉 듣기와 읽기인 것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자극과 동기 부여이다. 영어 학습에는 끊임없는 자극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만일 미인회화를 3~4개월에서 6개월 정도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물론 영어회화가 어느 정도 늘겠지요. 하지만 한계가 있어요. 어느 정도 하면 그 다음에는 늘지가 않습니다.

미국인이 한국어를 배우는데 한국말로 된 간판도 유심히 보고 우리나라의 시사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여야 우리말이 늘지 않겠어요? 영어는 여러가지 주제, 가령 낙태에 대해서도 토론하고 해야지 토막 영어 가지고는 한계가 있어요.

안현필 (영어실력기초 저자)

영어 학습자들은 대개 영어를 수학을 공부하는 식으로 합니다.입으로 표현할 줄 모르는 어학 공부는 무효입니다. 일단 이해한 것은 입에서 줄줄 나오도록 암기하셔야 합니다. 이 일을 하지 않고 10년을 공부해 보았자 아무 소용이 없어요.

데이빗 세이퍼(조선대 영문과 교수)

문법과 어휘, 문장을 무조건 암기한다고 해서 영어가 느는 것이 아닙니다. 암기보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암기를 하면 한 쪽 뇌에 저장이 됩니다. 그러나 이 뇌는 언어 작용에 약간만 영향을 미칩니다. 언어는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뇌 속에서 내재화 작용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지요. 예를 들어 2곱하기 2는 4다. 한국전쟁은 몇 년도에 일어났는가 를 기억하는 뇌 부분과 언어를 구사하는 뇌 부분은 다른 것 입니다.

모국어를 생각해 보세요. 모국어로 얘기할 때 무슨 말을 해야겠다면 고민하다가 말을 내뱉지는 않잖아요? 자신의 뇌에 그 어휘가 그 영어문장이 내재화 되서 그냥 나오듯이 영어를 공부해야 합니다.

메리렙셔 (LG 인화원 강사)

메리 렙셔는 다른 아시아 권 나라보다 한국인들이 영어수업시간에 참여도가 적다고 한다. 이러한 활기 없는 수업은 특히 외국어 과목에서는 큰 걸림돌이라고 한다. 수업 문화가 다른 한국 학생들이 다른 나라 학생들과 섞여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는 데는 상당한 노력과 시일이 걸렸다고 한다.

문석환 (삼성 인력개발원 외국어 교육팀 영어담당)

그는 대학에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받아쓰기를 공부를 했다. 그가 당시 받아썼던 교재는 AKKN을 담은 교재였는데 그 교재에서 나오는 문장을 되풀이해서 듣고 받아쓰기하는 식이었다.

그에게 좀 더 자세한 방법을 물었다. 먼저 테이프를 듣고 문장을 씁니다. 5번 정도 듣다 보면 하나의 완성된 문장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코리아 헤럴드 등의 영자 신문을 꾸준히 보았는데 당시 이 신문에 나오는 단어는 나오는 족족 암기하려고 애썼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그 때의 공부 방법은 미련한 것이어서 별로 권유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평균 잡아 하루 20개 정도를 외웠지요. 그런데 이 단어들은 실상 Native speaker들이 많이 쓰는 단어가 아닙니다. 어려운 단어들을 외우는데 힘든 것도 문제지만, 사실상 그런 단어들은 기억에도 오래 남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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